Mercedes-Benz 엔진

OM501

Mercedes-Benz OM501는 V6 디젤 피스톤 엔진입니다.

연도
1996–2011
구성
V6
연료
디젤

메르세데스-벤츠 최초의 유닛펌프 디젤, 그리고 Actros를 만든 엔진.

Actros 프로그램은 1990년에 시동을 걸어 1992년에 본격화되었고, 캡·브레이크·기어시프트·전자장치·엔진을 한꺼번에 거의 모두 바꿨다. OM 501 LA가 그 V6였다. 뱅크 사이 90°, 엔진 전체를 위한 터보차저 하나, 인라인 분사 펌프를 버린 첫 메르세데스-벤츠 디젤. 각 기통이 크랭크케이스 위 자기 캠 로브 위에 앉은 유닛 펌프를 갖고, 솔레노이드 밸브가 타이밍과 양을 정하며, 분사 압력은 1,800 bar에 달했다. 출시 정격은 313~428 PS.

100만 km를 달리도록 엔지니어링되었고 15년 동안 레인지에 남았다. Euro IV·V를 위해 압축비가 17.75:1에서 18.5:1로, 최대 연소압이 170에서 180 bar로 올랐고, AdBlue SCR이 나머지를 처리했다. Actros를 넘어 Travego·Tourismo 코치와 Setra 섀시에도 올랐으며, MTU는 장갑차 버전을 6V199로 팔아 호주 M113 재건, Fuchs 2, Piranha V에 쓰였다. 메르세데스-벤츠는 2011년부터 직렬 OM 470·OM 471을 위해 트럭에서 V6를 은퇴시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