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rcedes-Benz 엔진

OM77

Mercedes-Benz OM77는 I6 디젤 피스톤 엔진입니다.

연도
1932–1937
구성
I6
연료
디젤

가솔린 트럭 엔진을 비싸 보이게 만들려고 지은 짝의 절반.

1930년대 초 다임러-벤츠는 대형 섀시를 성능이 아니라 연료 선택으로 팔았다. 가솔린 M 76과 디젤 OM 77은 둘 다 9,450 cc 직렬 6로 110 PS. OM 77은 보어 110 mm·의도적으로 긴 스트로크 165 mm의 예연실 엔진으로, 수랭, 보쉬 펌프 급유, Gaggenau에서 만들고 건조 중량 약 720 kg. 1932년부터 L 5000 5톤에 올랐다. 논거는 이미 3축 N 56의 앞선 OM 5가 만들어 두었다. 고객이 열광한 이유는 단순했다 — 연료를 훨씬 덜 태웠다.

선택은 오래가지 않았다. 1933년형에서 가솔린 엔진이 L 8500·O 8500 레인지에서 통째로 빠지고, 구매자는 110 PS OM 77과 더 큰 120 PS OM 79 사이에서만 고르게 됐다 — 다임러-벤츠 대형 프로그램이 디젤 전용이 된 순간. 1935년 OM 77은 O 4000 저프레임 버스 섀시에서도 OM 67을 표준 장비로 대체했고, Deutsche Reichspost가 대량 주문을 이어 모델을 살려 두었다가 1937년 OM 79가 그 임무를 이어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