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rcedes-Benz 엔진
OM622
Mercedes-Benz OM622는 DOHC I4 디젤 피스톤 엔진입니다.
- 연도
- 2015–present
- 구성
- I4
- 연료
- 디젤
- 최고 출력
- 136 PS

메르세데스 밴에 들어간 르노 엔진, 그리고 앞바퀴를 굴린 첫 Vito.
다임러와 르노-닛산 협력에서 이만큼 명료하게 드러난 결과물은 드물다. 기본은 프랑스 Cléon에서 만들고 브레멘에서 메르세데스 하드웨어로 마감한 르노 R9M 1.6 dCi다. 회사 자체 스톱-스타트, 에어컨 컴프레서와 알터네이터, 전용 듀얼매스 플라이휠, 메르세데스 배기 후처리가 실린 제어 유닛. R9M처럼 알루미늄 대신 강철 피스톤 — 승용차 디젤로는 세계적으로도 초기 사례 — 과 마찰을 줄이는 저장력 링을 쓴다.
만든 것보다 가능하게 한 것이 더 중요했다. 가로 배치라서 2014년 10월 W447 Vito에 모델 역사상 첫 전륜구동을 주었고, 가장 가벼운 사양에서 70~100 kg를 빼냈다. 그 형태로 밴용으로 디튠되어 Vito 109 CDI는 65 kW, 111 CDI는 84 kW로, 후륜구동 모델의 사내 OM651 아래에 자리했다. 세로 배치 쌍둥이 OM626은 W205 C-Class에서 같은 역할을 했다.
버전.
OM622의 모든 공장 버전.
| 버전 | 배기량 | 보어 × 스트로크 | 압축비 | 출력 | 토크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622.950 | 2,143 cc | 83 × 99 mm | 16.2 | 100 kW (134 hp; 136 PS) / 3,800 rpm | 330 N·m (243 lb·ft) / 1,500 rpm |
| 622.951 | 1,598 cc | 80 × 79.5 mm | 15.4 | 65 kW (87 hp; 88 PS) / 3,800 rpm | 230 N·m (170 lb·ft) / 1,500 rpm |
적용 차종.
OM622가 동력을 낸 모든 모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