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rcedes-Benz 엔진

M165

Mercedes-Benz M165는 V8 가솔린 피스톤 엔진입니다.

연도
1939
구성
V8
연료
가솔린
최고 출력
257 PS

규정이 이기도록 다시 쓰인 단 한 번의 레이스를 위해 8개월 만에 만든 엔진.

Gran Premio di Tripoli 주최 측은 1939년 대회를 1.5리터 voiturette로 제한했다. Maserati와 Alfa Romeo가 자리 잡은 클래스에 메르세데스-벤츠는 아무것도 없었다. 알베르트 헤스는 1,492 cc 90° V8로 답했다. 뱅크당 트윈 오버헤드 캠축, 기통당 4밸브, 직렬로 수평 장착된 Roots 블로어 두 개. 블록은 용접 강 구조로 각 뱅크가 수냉 재킷과 헤드에 융합되었고, 크랭크샤프트는 롤러 베어링, 마그네트 점화로 배터리와 다이너모가 아예 없었다.

작업은 1938년 9월에 시작되어 1939년 4월 호켄하임에서 첫 시험이 돌았고, 5월 7일 헤르만 랑이 Mellaha 서킷에서 평균 197.79 km/h로 우승, 루돌프 카라치올라가 2위 — 새 클래스가 유리하게 하려던 이탈리아 차들을 원투로 제압했다. 이 엔진이 달린 유일한 레이스였다. 메틸알코올 86퍼센트 혼합물을 먹으며 137 L/100 km를 마셨다. 전쟁이 9월에 왔고, W 165는 1953년까지 그랑프리 출전 자격이 있었으나 메르세데스-벤츠는 다시 출전시키지 않았다.

버전.

M165의 모든 공장 버전.

버전배기량보어 × 스트로크압축비출력토크
1651,495 cc 189 kW (253 hp; 257 PS) / 8,000 rpm

적용 차종.

M165가 동력을 낸 모든 모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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